나주

나주공업고등학교
나주공업고등학교는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과정에서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하도록 교원 업무 경감과 대체 인력 지원 등 행정적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순천공업고등학교는 ‘글로텍학교’로서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 기술교육 모델을 소개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술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순천공업고등학교
김대중 교육감은 특히 오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 중인 학생들을 직접 만나 격려했다.김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당부하며, 기술교육의 중요성과 학생들의 노력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무더위 속에서 흘린 학생들의 땀방울이 전남광주 교육의 희망이자 미래”라며 “기능강국 대한민국의 주역들이 지역 산업에 안착해 세계적인 기술 거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이번 학교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학교와 기업, 지자체가 긴밀하게 협력하는 기술인재 양성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14 (월) 2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