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사진 - 발그래 근로자 초청 방문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발그래일터는 소중한사람들에게 일하는 기쁨과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일할 기회를 넓히고 자립을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논산시는 소중한사람들이 존중받으며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논산발그래일터와 함께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겠다”고 말했다.
논산발그래일터 관계자는 “소중한사람들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논산시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눈 현장의 이야기가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고 자립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업 재활과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개소한 논산발그래일터는 소중한사람들(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직업재활시설이다. 지난 7월 첫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으며 시설 운영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소중한사람들(장애인)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5 (화) 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