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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26년 부여-서울 강북구 청소년 교류캠프
이번 캠프는 부여군과 서울시 강북구 청소년(중학교 2학년) 각 20명씩 총 40명이 함께 생활하고 교류하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백제문화 체험을 통해 서로의 지역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서동요테마파크 ▲정림사지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 ▲롯데리조트(아쿠아가든) ▲숏폼 제작 ▲명랑 운동회 ▲부여군청소년수련원 숙박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의 일상과 문화를 나누는 교류의 시간이 보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매도시 교류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5 (화) 0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