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빠르미 첫 수확
빠르미2’는 약 90일 만에 수확이 가능한 초조생종 품종으로, 우수한 식미를 갖춘 것은 물론 수확 시기가 빨라 기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농작업 분산과 노동력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2.4ha규모의 논에서 수확이 이뤄졌으며, 약 10톤의 쌀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 품종 보급을 확대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15 (화) 0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