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진단 받았다면 치매안심센터 등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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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진단 받았다면 치매안심센터 등록하세요!

-지원서비스 놓치는 치매환자 없도록 등록 홍보에 발벗고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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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치매 진단을 받은 시민들이 다양한 치매 지원 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 등록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는 치매를 진단받았음에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지 않아 각종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관내 병의원, 요양병원, 장기요양시설 등에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고 등록 절차를 안내하는 등 치매안심센터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매치료관리비(약제비)지원 ▲조호물품 지원 ▲실종예방 서비스 ▲인지강화 및 인지활동 프로그램 ▲가족지원 프로그램 ▲치매 공공후견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등록 대상은 의료기관에서 치매진단을 받은 시민(장기요양5등급,인지지원등급 포함)이며, 치매 상병코드(F~G)가 기재된 당해연도 진단서 또는 약 처방전을 지참하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료기관과 장기요양시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등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연락처를 남기거나 치매안심센터(☎041-746-6921)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논산시치매안심센터 등록 홍보물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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