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수강생들은 평생학습 수업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쌓고 창작 역량을 키워온 결과 상을 받게 됐으며 배움이 작품 활동으로 이어져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시상식은 8월 12일 대전시 중구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열리며 입상작은 같은 장소에서 5일간 전시될 예정이다.
군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군민 수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초보자도 쉬운 감동 인물화’ 과정은 성인을 대상으로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양화 부문 초대작가 홍상혁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금산다락원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단순 취미생활을 넘어 정식 작가로 입문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앞으로도 군민 문화생활 만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질 높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제26회 충청미술전람회 입상작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1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