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대구 서구 행복마당 푸드마켓을 방문했다.(국무조정실)
대구시는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기초자치단체에 그냥드림 사업장을 설치하여, 취약계층의 기본 먹거리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 총리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18일 이후 그냥드림 사업이 전국 158개 시군구 286개소로 확대됨에 따라, 본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그냥드림 코너를 찾아 물품 제공 방식과 상담 과정을 참관한 뒤, 지자체 및 사업장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그냥드림 사업이 연내 전국 229개 시군구로 신속하게 확대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라며”, “지방정부에서 재정에 더하여 다양한 기부가 효율적이고, 실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0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