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참여한 결혼이민자 10여 명은 우리 전통예절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큰절과 평절 등 올바른 절하는 방법을 배우며 전통 예절의 의미를 익혔고 한복 저고리 매기를 배우며 전통 의복 착용 방법과 예절을 이해했다. 이어, 떡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문화 이해도를 높였다.
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금산군 다문화가족 전통예절 교육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0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