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조사 대상은 관내 공동주택 90여 개소며, 시는 관련 법령 기준에 맞는 휴게시설이 설치·관리되는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에 체크리스트를 배부해 자체 점검을 시행한 후, 시가 직접 현장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조사 후 휴게시설이 미흡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관련 기관, 부서와 연계한 지원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힘써주시는 공동주택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비정규직근로자의 동아리 활동, 건강검진, 안전 장비 등을 지원하는 등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사진 -서산시 청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0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