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회당 관람 인원을 총 100명으로 제한한다. 운영 방식은 효율적인 인원 관리를 위해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80명을 우선 모집하고, 경기 당일 ‘현장 접수’로 20명을 선착순 모집해 운영할 방침이다. 온라인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주시가 안내한 정보무늬(QR코드) 및 온라인 링크를 통해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시는 예약 후 당일 나타나지 않는 ‘예약 부도(노쇼)’ 인원에 대비해 경기 당일 극장 로비에서 ‘현장 대기 접수’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추억과 역사가 깃든 공간에서 시민들이 다 함께 목청 높여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1967 호서극장’은 7월 중 정식 개관할 예정이며, 미디어아트 상영을 주 목적으로 하고, 아카이브 전시와 각종 소모임이 가능한 공간 등으로 구성되여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 -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이미지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