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행사에는 시민 180여 명과 분야별 생태 전문가,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식물, 곤충, 수서곤충, 양서·파충류, 조류, 포유류 등 8개 탐사단으로 나눠 생물종을 관찰하고 조사했다. 야간에는 곤충과 양서·파충류 탐사,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낮과 밤의 생태환경을 체험했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시민이 직접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체감하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생태보전 활동과 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