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어 “논산이 잘사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가치 는 도시로 완성되기 위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염원을 겸허히 받들고 시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특히 “앞으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비롯해 논산의 미래를 결정짓는 굵직한 사업들이 남아 있다”며 “전 부서가 긴밀하게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힘은 공직자의 열정과 책임감에서 나온다”며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백 시장은 간부티타임에 앞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사진 - 간부 티타임
김라희 기자






편집 : 2026.06.13 (토) 1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