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수료식에는 교육생 18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자격시험 합격과 취업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6일 실시되는 국가공인 전산회계 2급 자격시험에 응시해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경제활동 진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전산회계교육이 수료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교육훈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취업 지원을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훈련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 - 전산회계 사무원 양성과정
김도영 기자






편집 : 2026.06.13 (토) 1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