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점검은 ▲벌고2지구 우수 저류시설 ▲비점오염 저류시설 ▲건축 허가지▲땅밀림·산사태 우려지역 ▲덕곡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위험 요인은 즉시 현장 조치했다. 또한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장마 시작 전까지 신속하게 안전조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조영균 주민안전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운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선제적인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여름철 장마 대비 재해우려지역 현장 점검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