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조승환 씨는 나승철 총재와 정광명 회장의 초청으로 행사에 참여해 국내 거주 태국인 등 3,0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빙하 위 맨발 1시간 시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퍼포먼스는 재한 태국인과 다문화가정에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고,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나승철 총재와 정광명 회장은 "재한 외국인들에게 큰 울림과 용기를 전한 조승환 홍보대사에게 감사드린다”며 "내년 태국 본국에서 열리는 송크란 축제에서도 조승환 씨의 세계 신기록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홍보대사인 조승환 씨는 ‘빙하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5시간 40분 보유자로, 얼음 위 맨발 서기 퍼포먼스를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환경운동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빙하 위 맨발 퍼포먼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