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참여 가족들은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케이크를 꾸미며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했다. 프로그램은 가족 구성원 간 이해를 높이고 함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오랜만에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미연 구례군가족센터장은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과 가족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 - 구례군가족센터, 「우리 가족 행복 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