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광재 해제면의용소방대장은 "매년 반복되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9개 읍·면 의용소방대는 2026년 6월까지 양파·마늘 수확 등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농번기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해 준 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해제의용소방대 일손돕기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