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마음 건강지킴이 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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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마음 건강지킴이 버스’ 운영

– 스트레스 해소부터 또래 소통까지…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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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성종화 기자]무안군은 남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전남청소년미래재단과 연계한 ‘청소년 마음 건강지킴이 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스트레스 측정과 심리검사, 퀴즈 등 체험형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스트레스 측정 활동이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 더욱 즐거웠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마음 건강지킴이 버스 활동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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