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교육감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나고, 전통시장에서 유세활동
검색 입력폼
충청

이명수 교육감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나고, 전통시장에서 유세활동

- 지방선거 9일 앞두고 공주 산성 시장 등에서 도민들의 의견 청취도 -

+
[충남=김도영 기자]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후보는 25일 분주한 하루 일정을 소화했다.

이명수 후보는 공주 산성시장에서 유세활동을 하면서 마침 이곳을 방문중인 박근혜 전대통령과 만나 반가운 악수를 건넸다. 그리고 시장을 돌며 장사하는 상인들과 지역경제 상황을 알아보고, 교육적인 측면에서 도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들을 탐색했다. 또한 후보의 배우자 노영란 여사도 태안 전통시장에서 이명수 후보의 지원 활동을 전개하며 현지 연락사무소 직원들과 운동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 후보는 "충남도내 현장을 돌며 남녀노소 도민들의 많은 이야기들을 듣고 있다”면서, "특히, 농촌에서도 농번기를 맞아 매우 바쁜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들녘을 지날 때 반갑게 손을 흔들어 주는 농민들을 만나면 더욱 힘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일정의 후반부에 접어 든 만큼 전략적으로 접근하여 교육감에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전통시장 유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

구독 및 후원 안내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구독과 후원은 뉴스 투모로우가 진실을 보도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정기구독 / 일시 후원 금액 : 자유 결제

이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