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연령별로는 50대가 19.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도내 최연소 유권자층인 10대(만 18∼19세) 선거인은 4만 1028명으로 집계됐다. 도민들은 23일부터 각 시군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본인의 선거인명부 등재 여부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전입신고 시기에 따른 투표소 위치이다.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인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친 경우 새로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지만, 5월 13일 이후에 전입신고를 한 유권자는 전입신고 전 과거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 관계자는 "선거인명부 확정은 선거를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절차”라며 "도민들께서는 본인의 소중한 한 표가 누락되지 않도록 명부 등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이번 지방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전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