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 기간 점검반은 우기 철을 앞둔 만큼 배수처리, 토사유실에 의한 지반붕괴, 안전관리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향후 신속한 보수 보강이 필요한 중대 결함이 발생할 경우 긴급 안전조치 후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이영민 건설본부장은 "우기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철저한 현장관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장척~목현 도로건설공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