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양 기관은 점검 과정에서 지적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살피고, 우수 관리사례와 조치사항을 상호 교환하며 효율적인 시설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교차 점검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공사와 공단 간의 교차 안전점검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시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아산시설관리공단과 합동 안전점검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