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주요 점검 대상은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의무 위반 행위 전반과 함께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홀덤펍, 룸카페 등 신·변종 유해업소였다. 이들 업소에 대한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하며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여부를 확인했다.또한 편의점과 일반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는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하는 표시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규정 준수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거리에서 배회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귀가 지도 활동을 실시하고,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경각심을 높였다.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청소년 보호에 나선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합동점검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