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천안의료원측은 ▲필수의료 제공 ▲감염병 대응 ▲응급의료 책임 ▲취약계층 보호 ▲지역건강 증진 등 공공보건의료 5대 핵심 역할과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함께 지역응급의료센터 승격을 위한 시설 확충 예산과 행정 지원, 감염·류마티스·중증 외상 등 필수 분야 전문의 초빙·유치 지원 체계 마련, 디지털 건강 안전망 구축 등에 대한 지원을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천안의료원은 병원을 찾는 환자와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천안의료원 앞 원형교차로 디자인안’도 제시했다.
천안의료원 관계자는 교통안전성 확보와 보행자 안전 강화는 물론 경관과 상징성, 접근성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찬우 후보는 "지방의료원 지원은 비용이 아니라, 70만 천안시민을 위한 가장 확실한 건강 안보 투자" 라며 "시장을 맡게 된다면 천안의료원을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의 표준모델로 키워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 - 천안의료원 간담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1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