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기념식에서는 식품안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열려 음성군 청소위생과 지정희 팀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하고, 청주시 위생정책과 신지혜 주무관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43명이 충북 지역의 식품안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진 기념사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건강한 식품을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식품안전 결의 다짐 및 팝페라 공연이 진행되었고 시군별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음식문화개선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제작한 홍보물을 전시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충북도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지속적인 식품안전 정책 추진과 함께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 -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2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