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올해 포럼은 디지털 기반의 ESG 대응체계 구축과 산업 현장의 실효성 있는 표준 개발을 목표로, 전년도 에너지 분야에 제한적인 표준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하고,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융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실증 기반의 표준 개발과 정책 제안 활동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은 지역산업과 기업이 ESG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산업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표준 개발과 정책 연계를 통해 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디지털 융햡K-ESG혁신 표준화 포럼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2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