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훈련에는 예산군청 관계자와 광시면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저수지 제방 이상 징후 발생에 따른 초기 대응 △주민 대피 및 교통 통제 △현장 지휘체계 구축 △복구작업 및 사후 조치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각 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안전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2026년 재해대비 월송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2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