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합동 순찰은 외국인과 함께 다문화 치안 수요에 대응하고,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 됐다. 경찰은 이번 민․경 합동 순찰이 지역 주민들에게 가시적인 경찰활동을 실시하여 범죄 기회를 사전 차단하고, 주민들의 치안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권석진 나주경찰서장은 "경찰력과 지역 주민, 외국인 유학생의 자율 방범 역량이 결합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심할 수 있는 나주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합동순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2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