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박 후보는 후보는 "오늘의 후보 등록은 단순히 선거의 시작이 아니라, 우리 천안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70만 시민들의 염원을 받드는 약속”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특히 박찬우 후보는 그동안 행정안전부 차관,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과 국회의원 등을 거치며 쌓아온 풍부한 국정 경험과 중앙 네트워크를 강조하며, 천안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 천안은 향후 30년을 준비해야 할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공직과 정계에서 검증받은 정책전문가로서 천안을 충청권 메가시티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오늘 후보등록과 함께 천안 전역의 주요 거점 방문과 민생 간담회를 통해 유권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사진 - 박찬우 후보자 등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3 (토) 2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