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에 따라 서산시는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도로 조명 개선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 3월 18일 공사에 착수해 약 두 달간의 공정을 거쳐 5월 11일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시간대 시인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교통량이 많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 도로 구간을 중심으로 가로등 및 조명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 구간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 조명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국도 29호선 갈산교차로~종합운동장 구간에 설치된 가로등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