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행사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삼향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라인댄스와 난타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부녀회는 음식 준비를, 청년회와 노인회는 행사 진행과 주민 안내를 맡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강현순 대박산마을 운영회장은 "주민과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성권 삼향동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가 공동체의 소중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마을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 - 삼향동, 정이 넘치는 대박마을 한마음 큰잔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