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간담회에서 보훈단체협의회는 ▲보훈전담 조직 신설 및 전문성 강화 ▲보훈 관련 각종 수당의 현실화 ▲보훈 선양 사업 및 복지예산 확대 ▲광역시급 규모의 보훈복지회관 건립 ▲유공자 전용 의료 및 교통 지원 서비스 확대 등 현장의 실질적인 고충과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박찬우 후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는 시정의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임을 강조하며,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
박찬우 후보는 "현재의 자유와 번영은 보훈가족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을 고려하고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경제적 안정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보훈단체와 상시 소통 채널을 가동해 건의 사항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이 끝까지 보답받는 천안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보훈단체연합회간담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