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는 이날 한대권 마을과복지연구소 상임이사와 함께 신방동에 방문해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 방법을 비롯해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협의체 운영 방향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컨설팅을 제공했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성정2동과 성거읍에 방문해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돌봄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민관협력의 핵심 조직”이라며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읍면동 협의체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복지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