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군은 해당 부지의 시설물을 철거하고 개방감 있는 휴게 공간을 마련해 여름철을 앞두고 관광객에게 그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소원지함’을 쉼터 부지 내로 이전 배치해 출렁다리와 문화광장을 이용하는 방문객의 시야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관광객 동선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방문객이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는 체험 편의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예당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불편함 없이 머물 수 있도록 기초 편의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있다”며 "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더욱 사랑받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예당관광지 관광객 쉼터 조성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