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프로그램은 구례행복가족복합센터 2층 공유부엌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일품요리 및 보양식 만들기 등을 배우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주여성은 "앞으로 배우게 될 한국요리을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미연 구례군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서로의 식생활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가족 간 관계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결혼이민자"봄여름 요리클래스” 프로그램 운영)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