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식재한 품종은 밥맛과 품질이 우수한‘히토메보레’로,안정적인 생산성과 소비자 선호도를 바탕으로 지역 농가에서 꾸준히 재배되고 있는 품종이다. 최근 일교차 확대와 불규칙한 강수 등 기상 여건 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업 경영 부담이 이어지고 있지만,지역 농가들은 적기 영농을 위해 모내기를 진행하고 있다.
광양시는 올해 지역 내 논을 중심으로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올해 벼 재배에는 지역 농가2,707명이 참여해 약982ha규모로 재배할 예정이며,주요 재배 품종은 히토메보레와 새청무 등이다. 광양시는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벼 재배를 지원하기 위해▲벼 상자모 공급 지원▲벼 육묘용 상토 지원▲수도작 드론 방제 및 비료 살포 지원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이번 첫 모내기가 풍년 농사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적기 모내기가 안정적인 쌀 생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영농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 - 광양시 첫 모내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