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조사 대상은 선거관리위원회 17곳, 투표소 751곳, 개표소 16곳, 사전투표소 210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와 피난통로 확보 상태,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도 소방본부는 선거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소방시설 불량 사항에 대해서는 선거 전까지 보완이 완료됐는지도 점검할 방침이다.
박노광 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선거가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선거 장소에 대해 철저히 화재 안전조사를 할 것”이라며 "선거 관계자와 유권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전국동시지방선거 투개표소 화재안전조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