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도 감사관 등 고위직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참석자들은 ▲법과 원칙 준수 ▲금품 수수 및 부정 청탁 근절 ▲공익을 우선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등을 굳게 다짐하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 구현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동옥 권한대행은 "청렴은 공직자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며, 관행을 당연하게 여기기보다는 매 순간 도민의 눈높이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판단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오늘의 결의가 일회성 선언에 그치지 않고, 우리 도의 확고한 조직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달라”고 독려했다.
사진 - 청렴실천 결의대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