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매주 새로운 주제로 진행된 활동은 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들은 각기 다른 재료와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창의력을 발휘했고, 협업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매주 새로운 활동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고, 직접 만들어 완성해가는 과정이 가장 재미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창의·문화·여가 활동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 -‘꽃피는봄날’ 프로그램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