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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햇살마을’은 지난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조성된 주거단지로, 화순군 능주면 잠정리 일원에 위치해 있다.해당 단지는 도심 접근성이 비교적 우수하고, 인근에 초·중·고교가 모두 갖춰져 있어 교육 환경과 생활 편의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층과 귀농·귀촌 수요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화순군은 앞서 전체 150세대 가운데 137세대를 우선 분양 완료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잔여 6세대의 입주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1순위: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소유권 이전 후 60일 이내 전입 및 실거주 가능자▶2순위: 소유권 이전 후 60일 이내 전입 및 실거주 가능자모집 일정은 다음과 같다.▲입주자 모집 공고: 5월 6일▲주택 내부 개방: 5월 15일▲신청 및 접수: 5월 18일▲공개 추첨: 5월 22일군은 공개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입주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잔여 세대 분양을 통해 잠정햇살마을의 입주를 마무리하고, 젊은 농업인 유입으로 농촌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분양가 및 세부 조건은 화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화순군청 농촌활력과 농촌경영팀(☎061-379-3678)으로 하면 된다.
사진 - 화순군 청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