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일반음식점 대상‘식품위생 집중 점검’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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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일반음식점 대상‘식품위생 집중 점검’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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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김라희 기자]논산시가 관내 일반음식점(가든)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야외활동 및 외식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식품위생상 위해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오는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관내 가든 형태의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장 및 조리장 위생관리 상태 ▲식재료 보관 및 유통기한 준수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위생상 위해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함으로써 위생 사고를 예방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상세히 안내하고, 실질적인 위생 관리 방법을 전달하는 등 지도 중심의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위생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즉시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로 식품위생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논산시 청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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