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전미호 회장, 예비군의 날 맞아 육군참모총장 표창…민·군 협력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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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전미호 회장, 예비군의 날 맞아 육군참모총장 표창…민·군 협력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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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김라희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전미호 회장이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육군참모총장 표창을 수상했다.6일 관계자에 따르면, 표창 전수식은 육군 제8361부대 3대대에서 부대 관계자와 연맹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민·군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전미호 회장은 평소 확고한 안보 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제8361부대 3대대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호 신뢰를 쌓아왔으며, 각종 안보 행사와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내 건전한 안보 인식 확산에 기여해 왔다.이 같은 노력은 민·군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국가 안보를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더욱 굳건한 통합방위 태세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모델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으며, 향후 민·군 협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육군참모총장 표창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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