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전미호 회장은 평소 확고한 안보 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제8361부대 3대대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호 신뢰를 쌓아왔으며, 각종 안보 행사와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내 건전한 안보 인식 확산에 기여해 왔다.이 같은 노력은 민·군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국가 안보를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더욱 굳건한 통합방위 태세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 모델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으며, 향후 민·군 협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육군참모총장 표창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