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후보 확정을 계기로 김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조속히 봉합하고, 경쟁 후보들을 아우르는 ‘용광로형 원팀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경선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과 공약을 적극 수용해 향후 군정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표출된 모든 열정은 결국 무안 발전을 위한 충정이었다”며 "이제는 사소한 차이를 넘어 오직 무안의 승리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산 캠프는 민주당 지역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선대위 구성을 서두르고, 본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세 확장에 돌입할 방침이다.3선 군수로서의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 김 후보는 "강력한 원팀 정신을 바탕으로 반드시 본선에서 승리하겠다”며 "중단 없는 무안 발전과 군민 행복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 - 김산 공천 확정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