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회의에서는 실무적인 내용을 강조하며 임시주차장 조성, 셔틀버스 및 시내버스 운영, 여객선 운항 등 부서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특히 외곽 진입도로 차량 통제 방안, 혼잡 단계별 대응 매뉴얼 수립, 주행사장 진입 신규 노선 발굴 등 돌산 진입 교통량 최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를 강조하며 추진 속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정현구 부시장은 "섬박람회의 성패는 교통 운영에 달려 있다”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최선의 교통 대책 수립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정기적인 교통 대책 회의와 점검을 통해 섬박람회 개최 전까지 빈틈없는 교통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여수시, 섬박람회 교통 대책 분야별 점검회의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