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대나무 공예 체험, 생태 탐방, 지역 특산물 판매 부스 등은 체험과 소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인상적이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이 다양해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담양군 관계자는 "죽신제를 통해 축제의 안전과 성공을 기원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에도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는 오는 5일까지 이어지며,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대나무를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6.14 (일) 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