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사진 - 충북학사, ‘2026 충북 청년 정책 제안 토론회’
‘청년이 돌아오는 충북’ 실현을 목표로 올해로 4회를 맞은 토론회는 학사생들의 고향에 대한 관심과 진정한 고민을 바탕으로 충북의 청년 정책에 관한 8개의 제안서를 채택했으며, 이 중 ‘충북 청년 공연예술 지원사업’, ‘고향잇다 충북학사 귀향 연결 서포터즈’, ‘충북 청년 생애단계별 지원 정착 프로젝트’, ‘충북형 청년 자산형성 주택 사업’ 4건의 제안을 발표했다. 재단법인 충북학사 윤홍창 원장은 “청년의 시각에서 고민하고 제시한 이번 정책 제안과 토론은 장차 충북 발전을 견인할 동력이 될 것”이라며 특히 “도내 청년 정착을 위한 사업들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재단법인 충북학사는 충북 출신 대학생들에게 면학상의 제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충청북도에서 운영을 지원하는 장학시설로, 서서울관(서울 당산동), 동서울관(서울 중화동), 청주관(청주 방서동) 3개의 학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사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기업 탐방’, ‘도내기업 채용설명회’, ‘진로·취업 특강’, ‘우수졸업생 멘토링’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11.03 (화)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