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사진 - 이복원 경제부지사,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실 방문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실(8인)에 이어 30일에는 기획예산처를 잇따라 방문하며 정부예산 추가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에서는 도 핵심사업의 국회 증액 필요성과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고, 국회 심의 단계에서 실질적인 예산 반영이 이뤄지도록 협조를 구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중부고속도로 확장(설계·공사비 130억원) ▲탄소중립 목재자원 순환이용거점 구축(설계·공사비5억원) ▲국립산림치유원 조성(예타용역비 5억원) ▲청주교도소 이전 신축(타당성조사비 5억원) ▲개인 맞춤형 mRNA 항암백신 자율제조 플랫폼 구축(시설장비비 20억) 등이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내부 보고회와 지방재정협의회를 거치며 사업의 완결성을 높여 왔다”며 “정부의 지출구조조정 기조 속에서도 충북의 핵심 현안이 2027년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심사 단계까지 전방위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11.03 (화) 2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