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사진 - 외국인노동자고용차별예방교육
이번 교육은 노사민정협의회와 노사발전재단 대전차별개선센터가 협력해 마련했으며, 관내 사업장 대표와 인사·노무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지역 제조업 사업장의 구인난으로 외국인 노동자 고용이 늘어남에 따라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로조건 차별과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예방하고, 외국인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해 상생하는 노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차별개선 사업과 차별예방 가이드라인을 공유하고,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예방 관련 법률과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아울러 외국인 노동자의 체류자격(비자) 변경․연장 절차와 불법체류 예방 등 출입국 관리 실무 내용도 병행 실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0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