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결핵 예방수칙 홍보물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며, 기침과 가래를 비롯해 발열, 야간 발한,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결핵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결핵은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될 수 있어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감염병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된다. 결핵 증상이 있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논산시보건소 1층 만성병 관리실(☏746-8034)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심 증상이 있다면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시민 모두가 결핵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