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사진 - 민원 톡톡 운영 홍보물
시는 10월 16일부터 민원 톡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 톡톡은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소규모 생활 불편 민원을 접수하고, 담당 부서에 전달해 처리 결과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알리고, 시는 이를 신속하게 파악해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접수 대상은 도로·보도블록 파손, 쓰레기 무단투기, 가로등·보안등 고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불편 사항이다. 시민들은 서산시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쓰레드에 불편 사항의 위치와 현장 사진을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 접수된 민원은 담당 부서에 전달되며, 시는 접수된 민원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 그 결과를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현장 여건이나 관련 규정 등에 따라 즉시 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장기 검토 또는 처리 불가 등의 결과를 안내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원 접수와 처리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처리 완료 사례는 서산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해 개선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김덕제 서산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민원 톡톡 서비스는 시민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인지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라며 “이번 서비스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11.04 (수) 10:10


